[장애 딛고 일어선 철도맨 황윤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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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보이지 않는 만큼 고객의 목소리가 더 잘 들립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유일한 시각장애인인 부산지사 영업팀 황윤석(42.운수 3급) 차장이 10일 전원이 꺼진 모니터 앞에서 시각장애인용 컴퓨터 자판을 열심히 두드리다 업무에 어려움은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해맑게 웃으며 한 말이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