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최고궁사 소녀가장 김설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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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최고궁사  #소녀가장  #김설희양

[ (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동생들은 꼭 대학에 보내고 싶어요. 얼른 실업팀에 들어가서 동생들을 책임지고 싶은 생각 뿐이예요." 제 87회 전국체전 양궁부문 고등부 개인종합 1위, 금메달리스트 김설희(17.인천 부개고 1년)양의 입에서 나온 첫마디였다. 한국의 양궁 꿈나무 열일곱살 소녀궁사의 가장 큰 소망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