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가 이철수 대구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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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판화가  #이철수  #대구서

[ (대구=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잡초라 부르는 것조차/모두 아름답다/세상에 시시한 인생은 어디에도 없다.(잡초인생) 상자 안에서/감자가/싹을 틔었다/때 되면/거침 없는 법.(때되면) 간결하고 단아한 그림과 시정이 풍부한 짧은 글귀를 담은 작품들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판화가 이철수(53)의 전시회가 대구시 수성구 주노아트 갤러리에서 22일까지 열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