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말리기에 분주한 충북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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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감 주산지인 충북 영동이 온통 샛노란 감 빛이다. 전국 감 유통량의 10%(충북의 70%)가 생산되는 이 지역은 해마다 상강(霜降)을 전후해 수확한 감을 깎아 감 타래에 매달아 말리느라 분주하다. 이 지역 500여 상인들은 해마다 2천500t의 곶감을 말려 영동곶감이라는 상표로 전국에 내놓지만 올해는 흉작으로 감 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