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세계피겨선수권 김연아 만족..김나영 아쉬워]
0 담기
1,30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세계피겨선수권  #김연아  #만족김나영

[ (예테보리스웨덴=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조추첨을 마친 동갑내기 김연아(18.군포 수리고)와 김나영(연수여고)의 표정은 대만족과 아쉬움으로 갈렸다. 김연아는 18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 스칸디나비움 빙상장에서 치러진 쇼트프로그램 순서 추첨에서 10조의 첫 번째 연기자로 나서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