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씨의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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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민자씨의  #황금시대

[ "가장 흔하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모노드라마 늙은 창녀의 노래를 12년간 무대에 올려 온 배우 양희경이 새로운 창작극을 들고 나왔다. 6일부터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공연되는 연극 민자 씨의 황금시대에서 카바레 가수이자 철 없는 엄마 박민자 역을 맡은 것. 가족간 갈등과 화해를 그린 이 작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