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치료 126만명에 92억원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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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악성코드  #치료  #126만명에

[ (서울=연합뉴스) 앵커멘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컴퓨터의 단순 텍스트파일을 `악성 코드라고 속여 치료 명목으로 126만명으로부터 9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닥터 바이러스 프로그램 배포 업체 대표 이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VCR) 이씨는 2005년 7월 중순부터 2년 동안 정상 파일이거나 컴퓨터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단순 텍스트 파일도 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