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세르비아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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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르포  #세르비아의  #분노는

[ 베오그라드, 평온 되찾았지만 언제든 폭발 가능성 일부선 코소보 양보, EU 가입 실리론도 (베오그라드=연합뉴스) 권혁창 특파원 = 23일 저녁(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의 번화가인 크네즈 미하일 거리는 평온했다. 평소처럼 젊은이들로 넘쳐났고 상점들도 환하게 불을 밝혔다. 코소보 독립선언에 반발한 30만명의 성난 군중이 반미 구호를 외치고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