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목련두부 드세요"]
0 담기
27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quot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 광주 광산구 운남동 노인들 하루 100모 생산..1인당 소득 월 20만원 (광주=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고소한 향내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모판에서 두부 모를 잘라내는 노인의 손놀림이 자로 잰 듯 정확하다. 25일 광주 광산구 운남동 노인복지회관 1층에 자리한 `목련두부마을에서는 60대 노인 3명이 이른 아침부터 두부를 만드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