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름, 마음은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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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오늘  #보름  #마음은

[ (서울=연합뉴스) 고사리 손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해 보는 볏가릿대 세우기. 행여 넘어질세라 대나무 장대를 꼭 부여잡고 풍년을 기원해 봅니다. 인터뷰김찬주 (10세) =“대보름날에 여기에 곡식을 매달고 태우면 한 해 농사가 잘 된다고 한다.” 정성껏 짚을 꼬아 그 안에 이삭을 넣은 볏가릿대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세워 2월 초하루에 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