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훈련 김연아, 조심스런 새벽 훈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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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재활훈련  #김연아  #조심스런

[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첫 훈련 때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 중간에 마사지를 해줘야 돼요. 스케이팅도 치료의 연장선입니다" 20일 오전 6시30분. 무겁게 내려 앉은 새벽안개를 뚫고 경기도 군포 집을 출발한 김연아(18.군포 수리고)와 어머니 박미희씨는 스케이트화가 들어있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빙상장에 도착했다. 아이스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