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용의자 "국민들께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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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숭례문  #방화용의자  #quot국민들께

[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숭례문 방화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채 모씨(70)가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로 이송됐다. 쥐색 반코트와 황토색 바지를 입고 경찰서로 들어온 채 씨는 범행동기와 공범여부, 범행 과정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대답을 하지 않은 채 경찰서 로비로 들어섰다. 경찰서 로비 포토라인에 선 채 씨는 한마디 해 달라는 기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