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산간 주민들 "눈 우리에 갇힌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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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태백  #산간  #주민들

[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눈 우리에 갇힌 신세지...집에서 꼼짝도 할 수가 없어" 강원 태백지역에 폭설이 계속되면서 눈 속에 파묻혀 고립생활의 불편을 겪는 산간마을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22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백지역에는 20일 28㎝을 시작으로 21일 20.8㎝, 22일 오후 1시 현재 1.5㎝ 등 사흘 동안 50㎝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