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프로축구 수원삼성 남해 전지훈련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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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프로축구  #수원삼성  #남해

[ (남해=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나 때문에 수원의 전력이 약해졌다는 말을 듣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 최초의 북한 축구대표팀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안영학(30.수원 삼성)이 김남일(31.빗셀 고베)의 대체요원이 아니라 수원 전력의 핵으로 2008 시즌 우승을 따내는 데 주역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안영학은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