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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신안 앞바다 덮친 타르..어민들 "한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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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르포  #신안  #앞바다

[ (신안=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올해 김 양식은 다 포기해야제. 여기서 나온 김을 누가 먹겄소" 충남 태안에서 밀려온 타르 덩어리가 전남 해역을 오염시킨 4일 배를 타고 김 양식장을 둘러보던 신안군 지도읍 봉리 어촌계장 김장수(43)씨는 수심이 가득한 얼굴로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연말 강한 북서풍을 타고 전남 청정해역을 덮친 타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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