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찜질방 휘어잡은 노인가수 박명수씨]
0 담기
1,52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사람들  #찜질방  #휘어잡은

[ (대구=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개가 아프면 동물 병원 뛰어가는데 늙은 부모 아프면 근심도 아니라네. 그대 몸이 소중하듯 부모 은덕 생각하시오.." 흥겨운 노동요 가락에 노인의 심정을 담은 가사가 구성지다. 동네 찜질방에서 이 노래를 듣는다면 꼭 주변을 살펴보라. 나이는 절대 비밀이라며 웃는 대구 서구 평리4동 주민 박명수 씨가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