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삼, 끝내 눈 못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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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최요삼  #끝내

[ (서울=연합뉴스) 이충원.하채림.한상용 기자 = 서울아산병원은 2일 뇌사판정위원회(위원장 이정교 신경외과 교수)를 열고 프로복싱 경기 후 뇌출혈을 일으킨 뒤 이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해 온 최요삼(35.숭민체육관)에 대해 뇌사라고 판정했다. 낮 12시30분부터 열린 회의에는 판정위원 9명의 과반수를 훌쩍 넘긴 7명(신경과 전문의 1명 포함)이 참석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