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오니 12년전 여수 악몽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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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quot태안  #오니  #12년전

[여수시민들 만리포서 방제작업 구슬땀 (태안=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이곳에서 검은 기름냄새를 맡으니 12년 전 씨프린스호 사고 때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원유유출 사고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995년 전남 여수 씨프린스호 사고로 같은 아픔을 겪었던 여수시민들이 12일 사고현장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