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공무원 시민곁으로 가는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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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시간의 수레바퀴를 떠밀던 힘든 노동의 시간..밤이 되면 발아래 깔리는 어둠을 걷어차며 뚜벅뚜벅 어둠의 경계선을 만드는 사내...(바닥에 대한 사유. 박영대) 경남 진주시청 공무원 25명이 모인 문학동호회(회장 송창준 봉수동장)는 11일 업무중 느낀 감정을 하얀종이에 옮긴 시와 그림 등 50여점을 모아 청내 2층 전시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