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과 분노... "누가 견딜수 있었을까!",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손영미 소장님의 '안타까운 부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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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슬픔과 분노... "누가 견딜수 있었을까!",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손영미 소장님의 '안타까운 부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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