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그랑프리 파이널' 갈라쇼 - 린다에더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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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김연아

고급스러운 블랙드레스를 입고 빙판에 선 김연아는 조명이 꺼진 링크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감동적이고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김연아는 가볍게 '트리플 살코 점프'를 하고 연이어 더블 악셀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갈라쇼의 마지막은 빅뱅의 '붉은 노을'에 맞춰 그랑프리 출전 선수들 전원이 참여한 단체공연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조니위어(미국)는 김연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