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第3話 (타키자와 히데아키,쿠보즈카 요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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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第3話 #타키자와 #히데아키쿠보즈카

우리 이뿐 타키군 ^- ^ 갈수록 어른 스러워 져서 ㅠ ㅠ 그래도 1억 3천만이 선택한 아티스튼가 그거에서 너무나 멋졌어요!!! Venus를 외치는 그의 포스 --;;ㅎㅎㅎ 어찌됐뜬 키우고 싶은 우리 완소남 타키군!!! ㅋㅋ 왠지 부를 때 마다 너무나도 정겨운 이름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