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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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카라스  #카라스4화

밤을 잊은 환락의 거리 신주쿠. 번영하는 문명 속에 인류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또다른 존재, 요괴를 잊어버렸다. 오랜 과거부터 서로 얽혀있는 이 두세계의 질서는 유리네와 카라스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그 밸런스가 흐트러지고 있다. 자신을 버린채 인류와 요괴 세계의 균형유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만 하는 운명이었던 카라스가 스스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