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사랑,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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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홍경민사랑

그곳, 거기에 잇다. 우리 만난 곳, 헤어진 곳 그 자리 맴도는 작은 속삭임 처음 사랑을 얘기한 다시 이별을 말하던 우리 사랑,참. 많이 아프더라. 끝도 없이 네가 가슴속에 혼자 소리치더라. 가지마. 가지마. 슬픈 우리 메아리. 그 계절 따라서 가더라. 미안해 할 말이 없다. 이런 내 마음 다 아는 너 이니까 감추던 눈물, 눈물은 이제 다 흘려버린 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