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거울
6 담기
16,618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공포  #괴담  #괴담신이대

다섯 번째 편입니다. 너, 반칙이라고. 지금 것. 뭐가 말이야? 졸업을 눈앞에 두고 감독 미야케 류타 엇갈려 서로 취직처가 정해진 우리들은 그 날 오랜만에 학교에 발을 디뎠습니다 왠지 3년 눈 깜짝할 사이였어. 뭐, 그렇지만 웬만큼 할 것 다 했으니… 세상 다 살았냐? 너, 뭐하는 거야! 樗? 어서, 이리 내. 자, 여기! 그러고 보니, 한 가지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