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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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공포  #괴담  #괴담신이대

세 번째 편입니다. 여! 일은 항상 이렇게 늦게까지야? 어, 디자이너라. 그 무렵, 너 이런 일을 하고 싶다고 자주 말하곤 했었지. 그렇지? 지도. 아? 파견으로 지도 팔러 다니는 것 뿐. 디자이너나 그런 거 아니야. 그러니 상대의 형편에 맞추고 있어. 수입도 멋대로. 끝나는 시간도 멋대로. 그렇지만 다행이야. 이사했으면 어쩌나 했어. 아직 나를 기다려 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