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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공포  #괴담  #괴담신이대

일곱 번 째 편입니다. 그 기묘한 체험을 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의 여름이었다. 죄송해요. 아저씨. 어, 히로유키. 잡지의 편집장인 아저씨는 이래저래 출장이 많아 짧게는 일주일간 길 때는 한 달 이상 자택을 비우는 일이 드물지 않다고 한다. 정말로 괜찮으세요? 아저씨? 응. 그럼, 열흘 후에… 다녀오세요. 냉장고안의 것은 좋을 대로 먹거나 마시거나 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