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가는길 ..시원님과 김현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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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람새 2008년 송년모임작은음악회에서 시원님과 김현수님의
기타연주로 따로 또같이의 바다로 가는길입니다..

장소는 부산만덕의 강촌별곡이고 부산의 순수 아마츄어포크모임인 바람새의
연주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