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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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부부의  #발렌타인데이

거침없이 키스세례를 퍼붓는 한 60세 노신사의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널리 전파됐다. 반백의 나이를 훨씬 넘긴 노신사는 말끔하게 차려입은 양복과는 대조적으로, 사랑하는 아내에게 뽀뽀를 하기 위해 거침없이 달려든 것.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이야기다. 바로 노신사의 주인공이 우리에게 친숙한 정치인이었다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이 당황해 하면서, 동시에 즐거움을 맛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