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초승달과밤배 (옥이만든찔레꽃 도시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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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8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영화초승달과밤배  #옥이만든찔레꽃  #도시락

옥이의 운명과 삶에 눈물이 난다...... 아무것도 모르는 맑은 눈이 서글프기만하다. 궁핍한 삶 속에서 무공해 소년이 그려가는 천진난만하고 따뜻한 이야기... 구귤리 바닷가 마을. 처음 입을 땔 때 뱉은 말이 나는 나, '난나'여서 이름이 되어버린 난나는 할머니와 단촐하게 갯벌에서 꼬막과 함께 커왔다. 그러던 어느 날, 난나가 네 살되던 해에 갑자기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