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에 추억" 명대사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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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살인에  #추억  #명대사

정말 너무나 재밌게 본 영화... 송강호의 애드립으로 만들어진 이 명대사 수사하느라 힘들었던 송강호가 범인으로 몰려 많이 고생했을 박해일을 보며 던진 연민의 말.. 아니면 사람을 그렇게 죽었으면서 '밥이 넘어가냐'라는 반어적 표현 암튼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송강호의 표정 연기와 이 대사는 정말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