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애[라씨] -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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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린애라씨  #혼잣말

너무 오랫만이야 예전보다 더 좋아보여 그래 난 별로 달라진게 없는걸 잘지내는 거겠지 기대한적없는 우연앞에서 웃으며 인살하고 스쳐가 그런데 나 가슴이 아파 자꾸 눈물이 흘러 바보처럼 늦은 후회만 남아 그랬다면 내가 널 붙잡았다면 다시 안아줬을까 사랑한다 말했을까 사실은 나 잊은적 없었어 어떻게 내가 너를 잊겠니 이제서야 난 슬픈 혼잣말을 해 많이 보고싶던 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