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0 담기
537 조회 ㆍ 13년 전 업로드
#-

Suede 대중적인 밴등~ 브렛 사랑해욧>_< 고딩 때 동인천 심지에서 <쉬> 부르는 걸 처음 봤는데 그땐 내가 어려선지 브렛의 박수가 굉장히 힘차고 역동적으로 느껴졌는데 물론 이건 일본에서의 공연으로 내가 본 거랑 다른 거지만.. 그래도 어째 흐물흐물한 것이 영-_-;; 아이구 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