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영웅 마라도나의 엉덩이(?) 볼 트래핑 묘기
0 담기
2,21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아르헨티나축구영웅디에고마라도나개인기볼트래핑

[스팟TV]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12일 이탈리아 로마에 열린 자선경기에 출전해 녹슬지 않은 개인기를 뽐냈다. 48세인 그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는가 하면 엉덩이로 볼을 트래핑하는 묘기(?)를 보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