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미 - 소녀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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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소녀일기

[ 주현미 - 소녀일기 ] 창가에 기대어 앉아 달빛에 비춰하는 말 구름이 흘러간 뒤에 홀로 나 이제 얘기할래요 저 무지개 너머로 시들지 않는 장미로 흘러 흘러 희어지는 소녀의 꿈을 꽃잎에 입 맞추는 바람에 나 거기 서 있을래요 흘러가는 강물처럼 괜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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