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장 김홍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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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장 #김홍규옹

1916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92세이다. 아들 따라 고향 구례를 떠나 광주로 이사 온지는 20여년이 되었고 붓글씨를 배우기 시작한지도 나이 80이 지나서였다고 한다. 원래부터 글 솜씨가 있어 직장에 다닐 때는 차트나 문서 작성 등을 도맡아 했단다. 광주광역시 동구 궁동에 있는 ‘운암서예원’에 나가서 붓글씨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매일 아침을 먹고 나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