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는 내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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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의 달을 하루 앞둔 5월 31일 59주년을 맞는 6. 25 한국전쟁을 되돌아보고 국가안보와 호국정신을 다짐하기 위하여 찾아간 전쟁기념관 정문 앞 뜰에는 ‘형제’라고 이름 붙여진 커다란 동상이 서 있었다. 6. 25 전쟁터에서 만난 국군 형이 인민군인 동생을 안고 오열하는 모습이다. 6.25 전쟁이 발발한지 올해로 59주년을 맞는다. 1950년6월25일(일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