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포구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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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완연한 상암벌 밤하늘에 교향악이 봄바람을 타고 울려 퍼져 나갔다. 불경기와 일상생활 속에 찌든 시민이 오랜만에 아름다운 선율에 취해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른 체 세계적인 음악가 정명훈(56) 씨가 지휘하고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생음악으로 연주하는 교향악을 감상하기위하여 구름처럼 모인 시민은 음악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밤을 보내었다. 5월 4일 저녁 7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