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과 어머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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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오전 제 53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취재를 위해 서둘러 조금 일찍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았다. 민주공원에서 버스를 내려 충혼탑 정문을 들어서니 양쪽 도로변으로 중․고등학생들이 두 줄로 도열을 하고 서서 “차렷! 경례! 감사합니다.”라고 허리를 굽혀 정중히 인사를 했다.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였다. 상이군경 국가유공자나, 6.25참전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