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화마에 600년 오색단청이 무너져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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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화마에  #600년  #오색단청이

민족의 애환을 600여 년간 지켜보던 국보 1호가 화염에 사라졌다. 서울의 관문으로서 웅장함을 자랑하고, 진취적인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민족과 함께 하기에 많은 국민이 애통히 여기는 것이다. 2월 10일 오후, 국보 1호 숭례문은 5시간에 걸친 화염에 싸여 역사 속으로 잠들어 버리고 말았다. 앞으로 3년에 걸친 공사에 200억 원이 들어간다고 불타버린 역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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