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1일 창원두레교회 이철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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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2007년  #02월  #11일

가톨릭에서는 일곱 가지를 성례로 인정하는 반면에, 우리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만찬, 두 가지만 성례로 인정합니다. 이 두 가지 성례는 성경에 근거를 둔 것으로 복음의 진리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세례가 대부분 약식으로 진행되지만, 본래 세례의 원형은 침례(浸禮)입니다. 세례시에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죄된 우리 자신의 죽음을 상징하고, 물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