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 전 대통령 경호관 "어쩔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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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경남경찰청은 고 노 전 대통령 경호관을 상대로 23일 투신당시 상황에 대해 조사했다. 경호관은 조사 과정에서 "봉화산 중턱 부엉이 바위에 도착한 뒤 20분가량 머물면서 자신과 가벼운 농담을 한 뒤 갑자기 뛰어내려 손을 쓸 틈이 없었다"고 밝혔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