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둔 우편집중국 배송 분주
0 담기
16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택배 #선물 #설날 #서울우편집중국 #우정사업본부 #세계일보 #이제원 #용산

설을 앞두고 각종 선물소포 및 택배물량이 급증한 가운데 20일 새벽 용산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밀려든 소포우편물을 처리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지난해보다 10% 정도 증가한 전체 920만 개의 예상물량 중 115만개가 소통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제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