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cry eye
  • th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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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손담비cry

Cry Eye 꿈이었을까 깨어져버린 Day dream 몸에 새긴 니 이름은 상처로 남아 어디쯤에서 너와 나 우린 어긋났을까 그렇게 쉽게 영원을 약속했던 탓일까 (Just wanna love you) (얼마나 내가) (아파했는데~) 숨조차 쉴수 없을만큼 (따뜻한 눈빛) (너의 얼굴이) 자꾸만 떠올라 뜨거워진 나의 Cry eye 멈출수가 없는 눈물이 죽을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