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아비정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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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장국영아비정전중에서

우울한 홍콩과 갈 곳 없는 젊은이, 감성적인 카메라 접근 왕가위와 하루키는 90년대 젋은이들의 허무한 문화코드였다. 미래의 불안과 상실감이 그들의 주제였고 왕가위의 경우에는 홍콩 반환 시점과 맞물려 변화의 두려움이 영화속에 짙게 배어있었다. '버림받기 싫어서 먼저 버린다' 하지만 그 후 몇 편의 후속 영화 성공후 왕가위의 영화는 인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