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위에 솟아있는 티벳 사원의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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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절벽  #위에  #솟아있는

싸미에 사원이 있는 짜낭(扎囊)에서 라싸로 돌아가는 길은 버스 타고 가는 순례의 길이기도 하다. 알롱창포 강을 끼고 한바퀴 돌아가는 길. 체탕(泽当)을 지나 산 중턱, 절벽에 우뚝 솟아있는 융브라캉(雍布拉康)이라는 이름의 사원이다. 헷갈려서 멘트를 '융브랑카'라고 했는데, 아마도 융브라캉이 맞을 듯하다. 버스는 승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