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02지은언니 생일
  • 놀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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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기타

지은언니 생일이라고 모였어요.

아침에는 어제 올라오셨던 할아버지께서 시골에가시고....

현비는 오늘도 제생일인냥 촛불을 자기가 못껐다고 울음보를 터뜨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