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호 vs 김준영 이스트로-한빛 신한2007후기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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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신상호  #김준영  #한빛  #신한은행  #스타크래프트

김준영은 세번째 해처리를 상대 앞마당 언덕 위에 펼치며 공격적으로 경기를 이끄는듯 했다. 그러나 병력 생산이 아닌 11시 지역에 확장을 더 가져가며 뒤를 준비했다. 김준영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다수 생산해 상대의 커세어와 셔틀을 잡아줬다. 공중을 장악하며 쉽사리 승기를 잡은 것 같았다. 그러나 신상호의 다크 템플러 2기와 질럿 5기의 연속 공격에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