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재,오충훈 vs 이주영,박대만 SKT1-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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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손승재오충훈  #이주영박대만  #SKT1공군

SK텔레콤은 오충훈이 투 배럭스 건설에 이은 바이오닉 병력 생산에 주력했고, 손승재는 저글링에 이어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생산하는 뮤탈-바이오닉 체제를 갖췄다. 일정 수 이상의 머린 메딕 부대와 뮤탈리스크가 모이자 손승재와 오충훈은 중앙으로 진출해 상대의 진영 근처에서 꾸준히 압박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상대 박대만이 다크템플러를 생산해 바이오닉 병력을 줄여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