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인,김원기VS박성훈,이창훈 eSTRO-삼성전자 신한
1 담기
4,58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김덕인김원기VS박성훈이창훈  #eSTRO삼성전자  #신한

승부의 키는 박성훈이 쥐고 있었다. 박성훈은 상대의 첫 오버로드 시야를 피해 프로브 한 기를 김원기 진영으로 보내 게이트웨이 두 기를 소환했다. 질럿을 생산하는 족족 김원기의 진영으로 보냈다. 투해처리를 준비한 김원기는 스포닝풀이 늦었고 드론이 거의 대부분 잡힐 수밖에 없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 ▶삼성전자 3대0 이스트로 송병구(프, 2시) ...